돌핀

트렌드 종목

엔비디아NVDA엔비디아
-0.06%
9.5
46(39/4/3)
삼성전자삼성전자005930
+2.43%
8.8
28(22/3/3)
SK하이닉스SK하이닉스000660
+3.26%
9.5
27(23/2/2)
알파벳 Class AGOOGL알파벳 Class A
-0.13%
8.5
21(16/1/4)
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MAT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
-5.12%
9.2
18(5/4/9)
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마이크론 테크놀로지
+2.30%
8.5
16(14/2)
레딧RDDT레딧
+12.63%
9.5
12(12)
샌디스크SNDK샌디스크
+7.39%
9.2
12(12)
브로드컴AVGO브로드컴
-5.94%
8.8
12(7/1/4)
AMD(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시스)AMDAMD(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시스)
+6.50%
8.7
10(8/2)
현대차현대차005380
+8.24%
9
9(8/1)
웨스턴 디지털WDC웨스턴 디지털
+4.41%
9.5
8(8)
코어위브CRWV코어위브
-0.97%
9.2
7(7)
LG전자LG전자066570
+4.12%
9.2
7(7)
LSLS006260
-0.77%
9
7(7)
슈퍼 마이크로 컴퓨터SMCI슈퍼 마이크로 컴퓨터
+1.74%
9
7(7)
현대모비스현대모비스012330
+7.05%
9
4(4)
워크데이WDAY워크데이
-3.76%
9
4(4)
S
SKHYSK하이닉스 ADR
+0.40%
9.5
3(3)
H&R 블록HRBH&R 블록
+1.09%
9
3(3)
현대오토에버현대오토에버307950
+9.02%
9
3(3)
포인트모바일포인트모바일318020
-4.25%
8.5
3(3)
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445680
+29.91%
9.5
2(2)
아스트로닉스ATRO아스트로닉스
+0.91%
9.2
2(2)
루멘텀 홀딩스LITE루멘텀 홀딩스
+5.19%
9
2(2)
CACI 인터내셔널CACICACI 인터내셔널
+0.08%
9
2(2)
피그스FIGS피그스
-1.01%
9
2(2)
기아기아000270
+3.13%
9
2(2)
온 세미콘덕터ON온 세미콘덕터
+1.35%
9
2(1/1)
코히런트COHR코히런트
-0.43%
8.8
2(2)
페이팔 홀딩스PYPL페이팔 홀딩스
+1.77%
8.8
2(1/1)
LS ELECTRICLS ELECTRIC010120
-3.50%
8.7
2(2)
카바 그룹CAVA카바 그룹
+3.10%
8.5
2(1/1)
S
SVCO실바코 그룹
-1.63%
9.2
1(1)
클리오클리오237880
+23.74%
9.2
1(1)
F
FRVO퍼보 에너지
-2.76%
9.2
1(1)
온 홀딩ONON온 홀딩
+1.99%
9.2
1(1)
서브 로보틱스SERV서브 로보틱스
+1.01%
9.2
1(1)
NHNNHN181710
+11.99%
9.2
1(1)
현대차2우B현대차2우B005387
+5.71%
9
1(1)
현대차우현대차우005385
+5.24%
9
1(1)
레전스LGN레전스
+4.96%
9
1(1)
제미나이 스페이스 스테이션GEMI제미나이 스페이스 스테이션
-8.84%
9
1(1)
트레이드 데스크TTD트레이드 데스크
-2.88%
9
1(1)
발네바 ADRVALN발네바 ADR
+26.19%
9
1(1)
뉴스맥스NMAX뉴스맥스
+14.54%
9
1(1)
S
SHAZ샤론AI 홀딩스
+6.17%
9
1(1)
이튼 파마슈티컬즈ETON이튼 파마슈티컬즈
+44.26%
9
1(1)
파 테크놀로지PAR파 테크놀로지
+2.36%
8.8
1(1)
라이프360LIF라이프360
+1.91%
8.5
1(1)
엔비디아NVDA엔비디아
$225.16-0.06%
8월 14일 (금)
46
기관 투자가, 2분기 빅테크 신중론 확산 — 13F 공시서 AI·매그니피센트 7 비중 엇갈려
부정
6.5

기관 투자자들 사이에서 '매그니피센트 7'에 대한 의견이 팽팽하게 엇갈리는 가운데, 비중을 줄인 기관이 소폭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특히 타이거 글로벌이 알파벳 지분을 45% 이상 줄이는 등 대형 펀드들의 이익 실현 움직임이 포착되었습니다.

긍정적
+전체 기관 중 42%는 여전히 비중 유지 또는 신규 진입 중
부정적
-타이거 글로벌 등 주요 헤지펀드의 대규모 지분 매각 공시
-포지션 쏠림으로 인한 호재 반영 제한 및 7월 이후 조정의 빌미 제공