돌핀

트렌드 종목

SK하이닉스SK하이닉스000660
+3.26%
9.2
21(14/4/3)
삼성전자삼성전자005930
+2.43%
9.2
15(10/4/1)
엔비디아NVDA엔비디아
-0.06%
8.5
15(9/4/2)
아마존닷컴AMZN아마존닷컴
-0.94%
8.5
13(9/3/1)
알파벳 Class AGOOGL알파벳 Class A
-0.13%
8.5
13(10/2/1)
마이크로소프트MSFT마이크로소프트
-0.30%
8.5
12(8/3/1)
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마이크론 테크놀로지
+2.30%
9
9(6/3)
메타META메타
-0.86%
8.5
8(3/2/3)
월마트WMT월마트
-0.39%
8.5
6(2/4)
코카콜라KO코카콜라
+0.33%
8.5
4(4)
테슬라TSLA테슬라
+0.68%
8.5
4(2/2)
TSMC ADRTSMTSMC ADR
-0.96%
9
3(3)
네비우스 그룹NBIS네비우스 그룹
+8.88%
9.2
2(2)
포티넷FTNT포티넷
-3.28%
9.2
2(2)
보이드 게이밍BYD보이드 게이밍
+1.04%
9
2(2)
셰브론CVX셰브론
+1.16%
8.8
2(2)
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MAT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
-5.12%
8.5
2(2)
넷플릭스NFLX넷플릭스
-0.10%
8.5
2(1/1)
BJ's 홀세일 클럽 홀딩스BJBJ's 홀세일 클럽 홀딩스
-0.13%
8.5
2(2)
타겟TGT타겟
-0.66%
8.5
2(2)
스트래티지MSTR스트래티지
-4.18%
8.5
2(1/1)
레슬리즈LESL레슬리즈
-16.22%
10
1(1)
조광피혁조광피혁004700
+1.08%
9.5
1(1)
신라섬유신라섬유001000
-12.57%
9.5
1(1)
일신바이오일신바이오068330
+1.23%
9.5
1(1)
한창산업한창산업079170
+0.18%
9.5
1(1)
제이케이시냅스제이케이시냅스060230
+1.88%
9.5
1(1)
케스피온케스피온079190
+7.76%
9.5
1(1)
비투엔비투엔307870
+3.68%
9.5
1(1)
베노티앤알베노티앤알206400
+2.91%
9.5
1(1)
모아데이타모아데이타288980
+14.94%
9.5
1(1)
젤드-웬 홀딩JELD젤드-웬 홀딩
-1.53%
9.5
1(1)
나노나노187790
-3.69%
9.5
1(1)
대동금속대동금속020400
-1.25%
9.5
1(1)
에버포스EFOR에버포스
-5.32%
9
1(1)
암페놀APH암페놀
+0.82%
9
1(1)
쇼피파이SHOP쇼피파이
-2.66%
9
1(1)
삼성전자우삼성전자우005935
+4.15%
9
1(1)
엑슨모빌 홀딩스XOM엑슨모빌 홀딩스
+0.94%
8.8
1(1)
써모 피셔 사이언티픽TMO써모 피셔 사이언티픽
-1.28%
8.8
1(1)
킨세일 캐피털 그룹KNSL킨세일 캐피털 그룹
+0.59%
8.5
1(1)
펩트론펩트론087010
-1.37%
8.5
1(1)
가트너IT가트너
-1.21%
8.5
1(1)
인터페이스TILE인터페이스
-1.99%
8.5
1(1)
서던 코퍼SCCO서던 코퍼
-1.59%
8.5
1(1)
프리포트 맥모란FCX프리포트 맥모란
-0.51%
8.5
1(1)
앨나일램 파마슈티컬스ALNY앨나일램 파마슈티컬스
+0.67%
8.5
1(1)
웬디스WEN웬디스
-0.12%
8.5
1(1)
오스카 헬스OSCR오스카 헬스
+6.43%
8.5
1(1)
하우멧 에어로스페이스HWM하우멧 에어로스페이스
+2.25%
8.5
1(1)
SK하이닉스SK하이닉스000660
1,645,000원+3.26%
8월 16일 (일)
21
솔리다임 IPO설 '모락'…SK하닉 주주에 득일까, 실일까
부정
8.5

자회사 솔리다임의 나스닥 상장설이 불거지며 주주가치 희석에 대한 우려로 주가가 큰 변동성을 보였습니다.

투자 재원 확보라는 긍정적 측면과 중복 상장에 따른 거버넌스 악화라는 부정적 시각이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.

긍정적
+낸드 및 SSD 사업의 독자적 성장 발판 마련
+대규모 자금 조달을 통한 재무 구조 개선 및 미래 투자 여력 확대
부정적
-상장 전 지분투자(Pre-IPO) 및 공모 시 경제적 지분율 하락
-고대역폭메모리(HBM) 관련 불만과 맞물린 투자자 심리 악화
-중복 상장 논란에 따른 코리아 디스카운트 심화 우려